보수에서는 당연히 이런거 안 나오지. 그것도 모르고 살고 있나? 정치사회

이번 사건은 권력자에 의한 성적 약자에 대한 착취임.

한 권력자가 자신의 사회적 명성과 권력을 이용해 여성을 하녀나 세컨드 삼아 가지고 놀았다는 이야기임.

그럼, 보수는 섹스를 안해서 이런 일이 없을까?

보수는 세컨드 안 만드는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들일까?

당연히 보수도 있지. 보수도 세컨드 있고 룸 다니고 오피스텔 사주고 있어.

명품 백화점 가면 아예 그런 걸로 보이는 대화도 현장에서 직접 들을수도 있음.

왠 늙은이에게 붙은 여자들이 이거 사줘 저거 사줘 하고 있음.

있어.

근데 왜 보수는 미투로 적용이 안돼나?

이건 거래 거든.

진보가 지금까지 해 온건 일방적 착취 임.

소위 꽁씹이라고 하는거임.

쉽게 설명해, JMS 정명석 같은거임.

"얘들아 오빠야. 세상을 바꾸는 정의롭고 사상적으로 깨어있고 대의를 가지고 있는 오빠! 이 오빠에게 너희들 어디 한번 니들이 오빠를 존경하는 만큼 성적 만족을 주길 바래!!"

이거임.

사이비 종교 교주에게 그의 신도들이 존경심 만큼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것 같이,

이 운동가 오빠들도 그런 식으로 진보라는 똥물을 믿고 있던 호구 여성들을 착취해오고 있었던 거임.

어디 여성들만 호구인가?

진보 진영 지지자 치고 호구 아닌 지지자 있나?

권력욕의 화신들을, 남 위에 서서 이래저래 조종하고 하는걸로 세상 그 무엇과 바꿀수 없는 행복을 느끼는 놈들을 세상을 바꾸는 백마 탄 초인으로 착각하고 있는 너희들 전부가 그냥 다 호구들임.

니들은 지지율 올려주고 기부금 기부 하면서 호구짓을 했고, 미투 여자들은 성적 서비스로 호구짓을 해 왔던것 뿐임.

주던게 다른것 뿐이지, 바보 처럼 속아서 줘 왔던건 똑같은거라 이거임.


반면 현재까진 보수에 그런 교주 같은건 존재하지 않음.

불공정 거래들이 존재할 뿐이지.

보수가 만약 성적인 추문이 붉어진다면 불공정 거래로 인한 문제가 벌어지면 벌어지지,

미투처럼 성적 약자를 일방적으로 세뇌하여 성노예로 부리는 케이스는 절대 나올수가 없음.

그리고, 애초에 보수에게 그런 식으로 접근하는 여자들이 미투 운동에 참여할 타입의 여자들도 아니고.

그 보수와 섹스 하고 있는 여자들은 진보와 섹스 하고 있는 여자들과 달리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는 여자들이 아니거든.

그 여자들은 자신의 성을 팔아서 일반 월급쟁이의 10배 이상의 월 수익을 올리고 있음.

그 거래에 뭔가 불만이 있거나,

아니면 조금 더 쎈 리턴을 원해 딜을 하려고 나서지 않는한 보수에선 이런거 절대 안나옴.


보수엔 진보 같은 교주님들이 없거든.

드럽단 말야.

유영철이 도주할때마다 여자를 바꿔가면서 경찰이 추적하는 동안에도 여성들과 즐겼었던것 같이,

안희정 같은 놈들도 시위 주모자 하고 도망 치면서 자기 숨겨주던 여자들에게 빨래 시키고 밥 시키고 돈 벌어오라고 시키고,

성을 상납하길 요구했고,

그 호구 여성들은 그 모든걸 바쳐 세상 바꿔줄 영웅을 극진히 모셔 왔어.

그런 더러운 세계란 말야.

진보가 성문제에 있어선 훨씬.

니들은 어디 명품관 같은데서 표면에 보이는 늙은이들이 성 거래만 봐 왔던거고

그보다 더 깊은 심연에 있는 음침하고 눅눅한 뭔가는 몰랐을 뿐인거임


덧글

  • 2018/03/27 17:05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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