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의 그 모든 성 착취의 발단. 정치사회

일단 마르크스가 파산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행했던 사치와 향락의 파티를 했던 돈은 그가 장례식에 참여하지 않은 바로 그 아버지의 재산으로 이루어졌다.[47] 그는 아버지가 유산으로 물려준 예술작품을 팔려 할때 그의 어머니가 반대하자[48] 엥겔스를 찾아가 "어머니가 죽는 게 더 나은 때가 온 것 같다"며 패드립망언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기도 했고, 아내의 임종을 지킨 애처가로 알려져 있지만 살아있을때 여자를 꽤나 밝혀서 바람을 많이 피웠고 사람들 앞에서만 애처가인척 했던 것 뿐이었다. 후술될 하녀 뿐만 아니라 많은 여자들과 관계한 것으로 유명했다. 거기다가 아버지 유산을 다 팔고 돈이 없자 역시 귀족 딸이었던 부인이 물려받은 유산(주로 예술품)까지도 다 팔아버렸다. 그래도 사치를 감당못해 파산을 했다. 경제관념은 역대 경제학 관계자 중에 최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써댄 재산 때문에 그의 어머니와 누이까지 가난하게 살게 되어버렸고 그들은 카를 마르크스를 미워하고 원망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뛰어난 경제학자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 생활에서의 경제관념은 폐기물급이었다고 한다. 매일 대영도서관에서 책 읽고, 책만 쓰고, 가끔씩 신문사에 기고하는 글로 쥐꼬리만한 수입을 얻었다고 한다.[52] 그런데 여기에 부잣집 출신 엥겔스의 지원금까지 포함하면 당시 노동자의 세배 정도로 벌이가 괜찮았다고 한다. 그는 집에 하녀를 두고[53], 종종 온가족이 예쁘게 차려입고 소풍을 가며, 집안의 가구를 수시로 바꾸었으며 자주 친한 사람들을 불러 파티를 했다고 한다(...).

노동자의 해방을 외치던 그도 집에선 하녀를 고용해서 생활했는데 그 하녀를 거의 노예로 부려먹었고 심지어는 관계까지 가져서 아이를 가지게 했지만, 그 아이를 자신의 아이로 끝내 인정하지 않았다고 한다.아이를 처리(?)하는 데도 엥겔스가 도움을 줬다. 엥겔스가 그 아이는 사실 내 아이라고 둘러대준 후, 평범한 가정에 입양을 시켜주었다. 그 아이는 후에 외과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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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자본론을 읽게 되면,

마르크스로 부터 영향을 받는 뭔가가 있는게 아닌가 싶음.

다 성적 자제력이 마르크스 수준이 되는걸 볼때 말임.

보수에서는 당연히 이런거 안 나오지. 그것도 모르고 살고 있나? 정치사회

이번 사건은 권력자에 의한 성적 약자에 대한 착취임.

한 권력자가 자신의 사회적 명성과 권력을 이용해 여성을 하녀나 세컨드 삼아 가지고 놀았다는 이야기임.

그럼, 보수는 섹스를 안해서 이런 일이 없을까?

보수는 세컨드 안 만드는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들일까?

당연히 보수도 있지. 보수도 세컨드 있고 룸 다니고 오피스텔 사주고 있어.

명품 백화점 가면 아예 그런 걸로 보이는 대화도 현장에서 직접 들을수도 있음.

왠 늙은이에게 붙은 여자들이 이거 사줘 저거 사줘 하고 있음.

있어.

근데 왜 보수는 미투로 적용이 안돼나?

이건 거래 거든.

진보가 지금까지 해 온건 일방적 착취 임.

소위 꽁씹이라고 하는거임.

쉽게 설명해, JMS 정명석 같은거임.

"얘들아 오빠야. 세상을 바꾸는 정의롭고 사상적으로 깨어있고 대의를 가지고 있는 오빠! 이 오빠에게 너희들 어디 한번 니들이 오빠를 존경하는 만큼 성적 만족을 주길 바래!!"

이거임.

사이비 종교 교주에게 그의 신도들이 존경심 만큼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것 같이,

이 운동가 오빠들도 그런 식으로 진보라는 똥물을 믿고 있던 호구 여성들을 착취해오고 있었던 거임.

어디 여성들만 호구인가?

진보 진영 지지자 치고 호구 아닌 지지자 있나?

권력욕의 화신들을, 남 위에 서서 이래저래 조종하고 하는걸로 세상 그 무엇과 바꿀수 없는 행복을 느끼는 놈들을 세상을 바꾸는 백마 탄 초인으로 착각하고 있는 너희들 전부가 그냥 다 호구들임.

니들은 지지율 올려주고 기부금 기부 하면서 호구짓을 했고, 미투 여자들은 성적 서비스로 호구짓을 해 왔던것 뿐임.

주던게 다른것 뿐이지, 바보 처럼 속아서 줘 왔던건 똑같은거라 이거임.


반면 현재까진 보수에 그런 교주 같은건 존재하지 않음.

불공정 거래들이 존재할 뿐이지.

보수가 만약 성적인 추문이 붉어진다면 불공정 거래로 인한 문제가 벌어지면 벌어지지,

미투처럼 성적 약자를 일방적으로 세뇌하여 성노예로 부리는 케이스는 절대 나올수가 없음.

그리고, 애초에 보수에게 그런 식으로 접근하는 여자들이 미투 운동에 참여할 타입의 여자들도 아니고.

그 보수와 섹스 하고 있는 여자들은 진보와 섹스 하고 있는 여자들과 달리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는 여자들이 아니거든.

그 여자들은 자신의 성을 팔아서 일반 월급쟁이의 10배 이상의 월 수익을 올리고 있음.

그 거래에 뭔가 불만이 있거나,

아니면 조금 더 쎈 리턴을 원해 딜을 하려고 나서지 않는한 보수에선 이런거 절대 안나옴.


보수엔 진보 같은 교주님들이 없거든.

드럽단 말야.

유영철이 도주할때마다 여자를 바꿔가면서 경찰이 추적하는 동안에도 여성들과 즐겼었던것 같이,

안희정 같은 놈들도 시위 주모자 하고 도망 치면서 자기 숨겨주던 여자들에게 빨래 시키고 밥 시키고 돈 벌어오라고 시키고,

성을 상납하길 요구했고,

그 호구 여성들은 그 모든걸 바쳐 세상 바꿔줄 영웅을 극진히 모셔 왔어.

그런 더러운 세계란 말야.

진보가 성문제에 있어선 훨씬.

니들은 어디 명품관 같은데서 표면에 보이는 늙은이들이 성 거래만 봐 왔던거고

그보다 더 깊은 심연에 있는 음침하고 눅눅한 뭔가는 몰랐을 뿐인거임

과연 그럴까?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딱이여



물리적 접촉이 없어도 얼마든지 존재하지 않는 성범죄를 창출해낼수 있는데?

성범죄와 진보를 엮지 말라는건 무식한 소리이다2 정치사회




은폐,

축소,

괴담화를 거친뒤,



조개(여성기) 따위나 줍고 있을 겨를이 있나?

대의에 봉사하라.

김어준이 미투로 헛소리 하는건 제발 저리는 거지. 정치사회

김어준의 성생활이 어떠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김어준이 최소한 나보단 진보의 아랫도리 사정에 훤한건 알고 있음.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게 뭔지 암?

진보랑 친해져서 진보한테 직접 진보 단체에서 벌어졌던 일 듣는거임.

뭐 이런 시발 개 막장들이 없음.

권력 암투부터 시작해서 스토리가 아주 굉장들 함.

매우 야하기도 하고.

JMS 정명석 잽이 안됨.

그게 공공연해지면 진보 진영에 타격 있는거 김어준 스스로 너무 잘 아니깐 되도않는 음모론으로 뭍으려는 거지.

아, 물론 현재 메갈을 지지하는 페미 진영이 메갈, 워마드 등에 금품적 지원을 해서 자기네 정치 세력화 시킨것 자체도 사실이고,

이들이 친노와 관계가 현재 매우 험악한것도 사실이고,

그 험악한 정치 집단에서 미투등 메갈 뒤에 있는것도 사실임.

그쪽 사이트 운영자들이 정의당 관계자라는건 유명한 이야기니.

근데, 그걸 이유로 친노에 멍에 씌우려고 한다는건 김어준의 뒤집어 씌우기에 불과함.

왜냐면, 정의당의 그 여자들의 분노의 대상은 세상 모든 한국 남자들이거든.

전방위적 전선을 구축한 년들에 불과하고, 친노를 위시한 진보 진영이 그년들 공격에 더 잘 맞는 이유는 단지 두가지 이유 때문임.

1. 워낙 성범죄를 저지른게 많아서 걸릴게 많음.

2. 그 성범죄에 대상이었던게 바로 정의당 그 여자들이기 때문에 그 여자들이 진보 진영에 대해 아는게 너무 많음.

이 두가지임.

앞에서는 여성 인권 운운하면서 뒤에서는 여성 아랫도리만 탐하던 놈들이 바로 진보인지라 워낙 걸릴게 많을 뿐이지, 뭐 친노 타겟팅 해서 지금 이 사단이 일어난게 아니라 이거임.

진보 진영 내의 여성 동지는 몇년 전까지만 해도 혁명 전사들을 위한 일종의 성노예나 다름 없었음.

과장없음. 사실 그대로 성노예.


그러면 왜 정의당 쪽의 여자들이랑 친노들이 사이가 그렇게 안좋냐?

예전에는 합당까지 하면서 보수 타도하고 새세상 만들겠다는 놈들이?

이것도 운동권 시절의 전통임.

초기 운동권은 소위 전두환 정권에 반발을 이유로 결성이 되었는데, 사상적 무장을 통해 두가지 세력으로 나뉨.

PD NL이라는 영어로 표현을 해서 못알아듣게 만들어 놨는데, 한글로 정확히 표기하면 이 두 세력임.

김일성주의자.

스탈린주의자.

한쪽은 스탈린의 독재를 지지하고, 한쪽은 김일성의 독재를 지지하는 쪽으로 사상적 무장을 시작함.

근데, 이 두가지 세력은 실제 둘로 나뉜게 아니고, 사실은 굉장히 자잘한 세력으로 나뉘었었음.

대학 단위로 나뉘기도 했고, 대학 내에서도 서로 권력 암투를 벌여 파벌이 한 대학에서 셋에서 다섯 일곱 하는 식으로 막 계속 쪼개졌음.

김일성 주의와 스탈린 주의는 단지 운동권에서 어떤 독재자를 더 사랑하냐에 따라서 묶은 집합 단위에 불과함.

김일성 주의자가 김일성 주의자랑 권력투쟁 한적도 있고,

나랑 사이 안 좋은 애들이 김일성 주의자라고 어제까지 김일성주의 하던 애들이 스탈린 주의자 되기도 하고 막장임.

줏대가 없고, 실제 사상적 선택 보다는 세력 암투가 사상을 바꾸게 되는 계기로 더 많이 활용됨.

하필 그게 두 독재자 중 하나였다는 점이 막장일 뿐. 

그렇게 자잘히 나뉜 세력중에 주류는 기존 세력인 동교동이나 상도동이랑 섞여 된게 민주당 계열이고,

비주류는 전국 각지에 자기네 점조직을 만들기 시작한 거임.

울산연합, 경기동부연합, 광주 연합 뭐 이런 것들.

지금도 있음. 경기동부연합이 국보법 위반으로 잡혀 들어간 뒤에 경기 동부 연합의 세력이 약해졌고, 현재는 다른 점조직이 두뇌 노릇을 하고 있다고 들음.

그 비주류 운동권 들 성지가 바로 성남이고.

성남이 바로 비주류 운동권들의 수도임.

전국 빨갱이 허브.

거기 대장이 이재명인데, 사실 이재명이 대장이라기 보단 이재명이 걔네들 얼굴마담 하고 있는게 더 가까움.

정치 관심 있는 사람이면 좌든 우든 다 공공연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국민들은 잘 모르는 사실임.

근데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

얘네들이 왜 이렇게 세력이 점조직이 많고 분열되어 있느냐?

서로 진보라는 조그마한 텃밭 안에서 그렇게 치열하게 세력 다툼을 하고 치고 받았기 때문임.

뭐 점잖게 말로 치고 받은게 아님.

소싯적 그 새끼들 혈기 왕성할때 쇠파이프 망치 연장 들고 서로의 사무실 습격하고 다 까 부시고 동아리 없애고 한쪽 지도자 납치해서 고문하고 그 고문의 결과로 몇몇 치사 사건 일어나서 살인죄로 잡혀 들어가고 그랬음.

루머같음?

나무 위키 같은데에조차 공공연히 실려있을 정도로 유명한 이야기임.

운동권 내에서 발생한 고문 치사 사건중에 제도권에서 죽은건 탁 치니 억 이거 하나 뿐이고,

나머지는 운동권이 다른 운동권 납치해서 고문 도중에 죽은거임.

아, 그 외 살인은 운동권이 자금이 부족해 재벌 자택에 침입해 절도를 하다가 걸려서 주인 식칼로 찔러 죽인거 있는데,

강도질 하다 죽여놓고 변명이라고는 "인민의 고혈을 빠는 재벌을 내가 처단했다"이 소리 하고 감방 살다가 나옴.

개새들임.

단지 이새끼들이 국민들의 아웃 오브 안중이라서 이것들의 항쟁이 안 알려져 있는거지, 조폭들 항쟁 빰치게 항쟁함.

즉, 서로 사이가 너무너무 나쁜데 진보라는 다 말라 비틀어진 텃밭보다 더 큰 권력을 원했기 때문에 합쳤던게 진보 연합이었던거임.

근데 실제로는 서로 서로 원수지간인거고.

다른 이유로 나뉜게 아님.

서로 싸워서 그렇게 자잘하게 나뉘어지고, 결과적으로 점조직 화 된거임.

납치 고문 살인 방화 패싸움......

그러니깐, 김어준이 아주 거리낌 없이 정의당이 친노 죽이려고 한다고 하는거임.

서로 원체 싫어하니깐 가능한 시츄에이션인거임.


구라같음?

진보 진영에 발 담근 인간이면 "아 이 새끼 이걸 어떻게 알지?"할거고, 모르는 사람은 계속 호구짓 하도록.

다시한번 밝히지만, 현 포스팅에서 사용된 이야기는 100% 대조 가능한 증거 있는 이야기로만 구성했으며,

조금이라도 애매하거나 사실 확인이 필요한 내용은 전혀 넣지 않았음을 밝히겠음.

인터넷 검색만 해도 기사가 쏟아지는 내용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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