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고지라 감상. 영화

인형탈을 모사한 특촬팬을 의식한 CG.

에반게리온 음악.

에반게리온에서 다용한 자막 연출.

노골적인 에반게리온 패러디 화면.

오타쿠 특유의 전문 용어의 빠른 말투.

네르프를 모티브로 한 듯한 오타쿠 틱한 대책위원회.

실제 오타쿠들이 모여서 자주 하는 뭔가 하고 있다는 만족감을 충족시키는 회의의 연속.

철도 밀리터리 등 여러 장르의 오타쿠를 의식한 무대 장치들.

미사일 탱크, 헬기에도 꿈쩍하지 않는 고지라가 어째서인지 철도가 들이박자 고통스러워 하는 현대 병기<인프라 시설, 즉 일상 인프라가 무력 보다 위 라는 노골적인 클리쉐

해외에서 건너온 미국 대통령 대리인이라는 노골적인 아스카 소류 랑그레이.

에반게리온 보단 부드러운 겐도우

초대 고지라 회귀. 또한 울트라맨, 혹은 에반게리온의 사도 등과 같은 초월적 존재. 신적 존재인 고지라

서일본 대지진에 대한 노골적인 오마쥬.

신적 대재해로 인해 파괴되어가는 도쿄.

재해에 대해 무력한 일본.

그로 인해 일본의 가장 불쾌한 기억인 핵 공포에 사로잡히는 일본.

일본인의 또 다른 트라우마인 미국이라는 나라의 압력. 

그리고 그런 싫은 미국에서 건너온 픽션 속에서 튀어나온것 같은 여성 캐릭터 하고만 유일하게 소통하며 서로의 국가를 이해해 나가는 주인공. 픽션을 매개로 한 교류.

편집증 적일 정도로 애니매이션을 의식한 편집 기법.

과도한 정보량을 통해 영화적 어색함을 무마하려는 듯 쏟아내는 대량의 대사, 대량의 화면, 대량의 패러디, 대량의 클리쉐, 대량의 복선, 대량의 정보들.

오타쿠 특유의 정보를 통해 상대방을 굴복 시키려 하는 과도한 정보량 폭력 영화.



안노 히데아키, 그리고 일본인이 아니면 만들수 없는 유니크한 영화.

그리고, 안노 히데아키와 일본인 양쪽을 모르면 이해할수 없는 영화.

보편적 시선은 완전히 무시하고, 일본 문화에 익숙한 매니아가 아니면 절대 이해할수 없도록 만들었음에도,

흥행이 보장된 수준의 퀄리티로 완성된 영화.


최고는 아니지만 유일성은 획득한 영화.

영화 아수라가 일본 개봉한 모양. 영화

일본 아수라 평을 트위터에서 검색해 봤는데,



정우성의 팬으로 여겨지는 한류팬들이 "잔혹 영화라도 팬이라면 영화를 봐야 하는게 숙명"이라고 의지를 굳게 먹고 상영관으로 향하는 팬들이 있었고,

그 한류 팬들도 결국 영화의 잔혹성 때문에 견디지 못하고 상영관에서 자리를 뜨거나 정우성이 잔혹한 묘사에 "무리..."라고 하면서 고개를 숙였다는 트윗을 보고,

재밌었음.

티피라는 사람에게 진짜 팩트폭행을 해보겠음. 정치사회

글만 장황하게 소설을 써 재꼈는데,

애초에 제가 앙고라시밤과 카카루를 잘 모른다고 했지,

언제 코로로가 전혀 다른 두 사람이라고 주장했죠?

저는 항상 제가 같은 사람이라고 주장해놨고, 증거가 제 예전 블로그 가장 마지막 포스팅에 떡하니 달려 있습니다.

http://marukiku.egloos.com/1228195

이게 증거죠.

그리고 이게 증명을 통해 말을 한다는 겁니다.

반면, 티피인지 앙고라시밤인지.

제가 다른 사람이라고 했다는 증거.

가져와 보시죠?

제가 언제 다른 사람인 척 했다는 겁니까?

소설만 써 놓고 우기면 답니까?

저는 앙고라시밤과 카카루를 잘 몰라 근황이 어떻게 되는지도 잘 모르고,

티피라는 사람이 왜 내가 앙고라시밤이냐고 단박에 알아채지 못하냐고 해서,

잘 모르는 사람인데 뭘 어떻게 알아채냐고 한겁니다.

덧붙여, 앙고라시밤이라고 밝혔는데왜 왜 잘 모르냐고 물어봤는데,

밝혀도 예전 블로그의 코로로 조차앙고라시밤이랑은 교류가 거의 없어서 모릅니다.

예전 블로그 코로로라도 앙고라시밤을 잘 모른다는 답변은 변함이 없다는 거죠.

뭐 앙고라시밤이 되게 친했던 것처럼 말씀을 하시길래, 뭐 내 블로그에 댓글을 얼마나 달았나 한번 봤는데,

예전 블로그에도 거의 댓글 단게 없더만, 뭐 단골 손님 이었던 양 말씀하시는지?

뭐 갑자기 존나 친해졌네요? 저희?

난 당신이랑 그랬던 기억이 없습니다만?

답변 되었을걸로 믿습니다.

그럼 코로로에게 과연 다른 사람 행세를 할 의지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진짜 팩트폭행 해볼까요?

생각해 봅시다.

다른 사람인 척 할꺼면 왜 닉네임을 "코로로"로 똑같이 합니까?


새로 파고 다른 사람인 척 활동할 거면 닉네임도 바꾸면 되죠?

같은 사람이고, 같은 사람이란걸 밝히기 위해 같은 닉네임 쓰고 블로그 하는거 아닙니까?

생각좀 하고 글을 쓰시죠?

왜 제 닉네임이 코로로인것 같습니까?

코로로 아닌척 하려고 코로로라는 닉네임을 씁니까?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서 포스팅 두개나 하면서 오폭 하신겁니까?

제가 뭐하러 다른 사람인 척 하냐고요.


어디 한번, 더 제가 다른 사람인 척 했다고 글 써 보시죠?

다른 사람인 척 하려면, 앙고라시밤에서 티피라고 바꾼 것 같이 닉네임 부터 바꿨죠.

뭐하러 계속 같은 닉네임을 씁니까?


잘 모르는 사람들이 날 잘 안다고 주장함. 정치사회

티피라는 사람이, 자기 닉네임이 예전에 앙고라시밤인데 왜 내가 앙고라시밤인걸 몰랐냐고 물어봐서,

그냥 잘 모르는 사람이라서 그렇다고 했더니,

예전에 내가 자기와 교류를 가진 것들을 가지고 와서 모른척 한다고 역정을 내고 있음.

나 잘 알면 연락처 가지고 있을터이니,

제게 문자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잘 안다는 괴상한 주장 그만 두시길 바랍니다.

내가 티피라는 사람의 근황을 파악하고 있을 정도로 제가 티피라는 사람을 잘 아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겠는데,

지인이라는 것도 시간 지나면 결국 타인인데, 카카루라는 사람도 앙고라시밤이라는 사람도 내 기억엔 꽤 오래 교류가 없던 사람들임.

잘 모르는 사람들인것도 맞고,

저 사람은 내가 블로그를 바꾼것도 모르고 있고,

나는 앙고라시밤이라고 옛날에 내 블로그에 댓글을 달았는지, 내가 달러 갔는지 하여간 가물가물한 사람이 티피라고 닉변을 했는지 어쨋는지도 모르는 상태임.

서로 잘 모르는 사람인것 같은데 어찌 생각하시는지?

서로의 신상은 커녕 인터넷에서의 근황 조차 서로 파악을 못했는데 어떻게 그게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됨?

티피라는 사람은 내가 모르고, 앙고라시밤이라고 하면 예전에 몇번 봤던가...하는 인식밖에 없음.

카카루는 더 오래되서 더 모르겠고.

내가 예전에 카카루 팬이었다고 했던거 가져와서 모른척 한다고 뭐라 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것도 한때 이야기지 그 이야기 했던 때도 이미 교류가 없어진 때였고, 지금은 그때부터 더 시간이 흐른 상태임.

예전에 내가 저런 이야기 했었구나.

아 그러고 보니깐 옛날에 그 사람 글 재밌었던것 같다.

정도가 내 감상임.

그랬던 사람들이 왜 갑자기 꾸준히 잘 알고 지냈던것 처럼 구는지 모르겠음.

갑자기 살가운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

한때 잘 지냈었을지도 모르겠는데, 내 입장에선 "앙...고라? 아...옛날에 그..." 정도 인식밖에 없음.

잘 모르는 사람 맞고, 당신도 나 잘 모르는듯 한데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군요.


잘 알면 저렇게 내가 누군지 알아내려고 조사까지 할 이유도 없고.

만일 문재인이 현재 발언한 대로의 대통령이 된다면 정치사회

1년 못가서 탄핵될것 같은데

그때가 되었을때,

과연 국회가 지지율이 떨어진 대통령을 탄핵할수 있다는

이 매력적인 패를 고사할 것인가 콜을 부를 것인가?

아마도 국회가 참을성을 발휘하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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