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썩었다. 정치가 썩었다의 의미. 정치사회

민주주의 사회에 있어, 언론이 썩었다, 혹은 정치가 썩었다라는 말의 의미는,

"국민은 잘못이 없다"

와 동의어이다.

국민은 완전무결할 존재인데, 이 세상 어딘가에 숨겨진 어떤 적폐가 존재하고,

그 적폐가 모든걸 조종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한국 사는 사람이면 다들 동의할 것이다.

이 나라에서 가장 문제는 이 나라의 구성원인 국민들이란 사실을 말이다.

이 나라는 구급 헬기가 산악 실종자를 수색하기 위해 산 위를 비행하면,

김밥에 모래가 들어갔다고 소방서에 민원을 넣고,

그 민원이 수리되 그 구급 헬기가 사라지는 나라다.

실제 벌어진 사실이다.



그리고 그렇게 사라진 구급 헬기는 이 나라의 이기적인 국민성에 의해 처분되었음에도,

 정치인이 뭘 해먹었다니, 언론이 구급 헬기가 사라진걸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다니,

뭐 그딴 개수작을 통해 대중에게 재차 알려져 정의로운 시민들에 의해 적폐 청산의 외침으로 귀결된다.

물론 정치인도 언론도 이기적이지 않다는게 아니다.

이기적이다.

왜냐면, 이기적인 나라의 정치인이고 언론이기 때문이다.

이기적이기 때문에 민원 하나에 지지율에만 신경 써서 정말 중요한 핵심가치에 대한 고려 없이 구급 헬기를 날려버리고,

이기적이기 때문에 화제성이 없는 기사는 만들지 않는다.

그런 사이클인데, 일부 치들은 아직도 적폐만 없애면 된다 이러고 있는게 이 나라 현실이다.

님들에게 시사 뉴스 볼때 팁 하나 알려드리겠음. 정치사회

지금 "적폐"로 검색에서 아무 기사나 찾아보길 바람.

그 "적폐"를 "반동"으로 치환하고, 문재인을 "수령"으로, 민주당을 그냥 "당"으로 치환해 읽어보길 바람.

독해에 아무 문제가 없음.

시험삼아 해보세요.

진짜임.

댓글 보면 인민들도 보임.

신기함.

기업이 스포츠재단에 투자하면 뇌물인 나라 아님? 정치사회

평창 티켓 사면 그것도 뇌물 아닌감?

뭐가 다르지?

아, 박근혜와 혈연관계도 뭐도 없어도 친구, 즉 지인이라는 관계성만 있더라도 씨발 뭐? 경제적 공동체?

친인척도 금전 관계도 뭐 하나 관계가 없는 타인이지만, 친구이기 때문에 경제적 공통체이므로 대통령이 받은거나 다름없다는,

그런 유사 이래 본적 없는 신박한 개념까지 만들어 그 재단은 뇌물이 되고,

문재인이 사활을 걸고 추진하는 평창 올림픽에 돈을 내면 정의의 용사 정의의 화신 문재인에게 투자하는 거니깐 정의로운 돈 뭐 그런건가?

진짜 지금 벌어지고 있는 기가막힌 정치 논리 포퓰리즘판은 100년 후에 진짜 어떻게 이야기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인터넷에서나 볼법했던 이중잣대가 아주 메이져 정치 판에서 아주 기승을 부림.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가치엔 실물이 없음. 정치사회

가치란건 쉽게 말해 개념임.

실체가 없는 상념이라 이거임.

그리고 화폐란건 원래 그게 현금이든 주식이든 뭐든 간에,

이 세상 물질, 비물질에 스코어를 매기고,

그 스코어 기준을 그냥 합의해서 거래하고 있는것에 지나지 않음.

실체는 없음.

현금 시점에서 이미 실체라는건 없는거임.

이건 굉장히 기본적인 사실임.


근데, 살면서 이런 기본적인거 하나 모르고 산 빠가들이,

가상 화폐는 가상이니깐 현금이랑 달리 실체가 없다 이런 소리들을 하고 있음.

현금은 그냥 스코어 적어놓은 종이고,

그것도 실체 없는거야.

거기에 매겨진 스코어 자체는 관념이란 이야기임.

즉, 21세기 들어서 가상 화폐란게 등장한게 아니라,

인류가 화폐경제를 시작한 시점에서 이미 가상 화폐는 등장한 거임.

이건 뭐 대통령이 구두지시하면 이젠 다 불법 되겠군. 정치사회

문재인 대통령. 원전 중단 불법 무단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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